Bubble Attack

Interactive art, Performance



Interactive art project, Aug. 2017 
funded by Seoul National University
Team lead, Creative direction, performer

Collaborated with
Soyeon Myung, and Heejun Kim





자동화된 일상에 대한 폭죽을 터뜨리자. 말랑말랑, 반짝반짝. 우리는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간다. 일상이 ‘자동화’되는 순간 그 순간은 살아 숨쉬지 않고 규칙과 타임라인만 존재하게 된다.
내가 지금 살아있는가? 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기엔 다음 과제와 대학원 입시와 취직 문제가 더 시급하다.

우리는 의도와 의미를 환기시키기 위한 어려운 노력이 아닌, 지금 이 순간을 새롭게 기억시키고 싶은 단순한 유희를 통해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