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Creative Lab Seoul




Class project, 2020
Architectrual design









GoogleCreativeLab 은 실제 존재했던 구글의 프로젝트 단위 팀으로, 6 명의 창작자를 모아 새로운 개념의 광고, 제품, 기술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만약 서울에서 GoogleCreativeLab 이 진행되고, 6 명의 아티스트, 개발자, 과학자가 모여 <환경과 사람>이라는 주제로 인공나무, robotic tree 를 작품으로 만들면 어떨까? 라는 상상에서 출발했다.

  각 참여자들의프로필을 실존하는 사람의 프로필로 모아 현실성을 높히고, 3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사람을관찰하고 대화를 나누며 사람 데이터를 모으는 인간공학 및 심리학 그룹, 자연, 날씨 데이터를모으는 과학자 예술가 그룹, 그리고 인터렉티브 아트와 로봇을 설계하는 디자인 그룹으로나누었다.

  각 그룹은 그룹의 특성에 맞게 도로에 면하는 HumanFactorResearchLab, 날씨 데이터를 모으는 Tower 인공 나무를 만드는 Fabrication Studio(Robotic Greenhouse)에 가까운 곳에 레지던스를 배치받는다. 레지던스는 복층으로 구성되어 1 층은개인 휴식 공간, 2 층은 개인 작업 및 연구공간으로 쓰이며, 특히 사람을 많이 만나고 움직여야하는 Human Factor 그룹은 2 층에서 바로 각자의 작업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는 동선을만들었다. 2 층 레지던스간에는 작은 공유공간을 마련해 테라스 처럼 활용하고, 모든 2 층의창문에서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제작이 끝나거나,중간중간 WIP 전시를 할 때 관람객은 외부 동선을 통해 돌아볼 수 있고, 완전히 프로젝트가끝나면 2 층 레지던스의 실간 문을 개방해 복도처럼 사용할 수 있다.
















Perspective sections




  Plan, 1F 
  Plan, 2F
  Plan, 3F
  Plan, 4F
  Plan, Tower


Exterior 



Plan














Process